에스페로 허천수 “탐나는 수식어? 범접 불가 테너”[MK★사소한인터뷰②]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Espero / 남형근, 허천수, 켄지, 임현진)가 완벽 하모니를 담은 무대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지난 1월 데뷔 앨범 ‘Espero 1st, Romance on Classic’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에스페로는 성악을 전공한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작곡가 조영수와 가수 김호중의 특급 지원 속 화려하게 데뷔한 에스페로는 데뷔 콘서트부터 다양한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를 통해 보여준 화려한 무대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크로스오버 장르의 대중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 중인 에스페로 허천수의 사소한 모든 것을 살펴본다.

Q. ‘나’를 다섯 글자로 소개해주세요.

귀염둥이뀨

Q.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상황에 적응을 잘합니다

Q. 팀 ‘에스페로’만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중후한 음색과 고음으로 선율적인 음악을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Q. MBTI를 해보셨나요? 해보셨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ENTP입니다

Q. 팬으로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나요?

설인아 배우님 팬입니다.

Q. 요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요?

에스페로가 어떻게 하면 대중들에게 더 좋은 음악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Q. OO 덕분에 세상 살맛 난다!의 OO은?

endless 덕분에 살맛이 난다!
Q.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을까요? 아니면 대중에게 듣고 싶은 말은?

범접 불가 테너

Q. 나만의 소확행은?

집에서 먹고 싶은 거 시켜서 조용히 영상 보기

Q. 5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연습 게을리하지 말아라

Q. 10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 것 같아요?

발라드 가수로 자리를 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

Q. 데뷔곡 ‘Endless’(엔드리스)은 어떤 곡일까요? ‘엔드리스’만의 감상 포인트를 꼽아보자면?

처음에 시작하는 서정적인 인트로와 감미로운 발라드 음색으로 시작해서 웅장한 클래식적인 소리가 어우러지는, 그리고 감성적인 소리의 매력을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최근 음악방송 출연했는데 당시, 음방 무대를 앞두고 느꼈던 감정은?

이른 시간부터 늦은 시간까지 팬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Q.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을 텐데, ‘이런 점은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다짐한 점이 있을까요?

하루하루 연습을 거르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Q. 김호중과 함께 한 첫 무대는 어떤 무대로 기억 남을까요?

귀한 무대

Q. 김호중과 다양한 무대로 호흡을 맞췄는데, 함께 하면서 보고 느낀 점은? 또 현장에서 해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어떤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있을까요?

우리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을 바라보면서 이분들을 잊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Q. ‘에스페로’만의 음악적 색깔은 무엇일까요?

서정적인 음악을 잘 표현할 수 있고 대중가요와 클래식을 혼합하여 묵직한 발라드를 들려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어필하고 싶은 부분은?

크로스오버와 발라드를 오가는 에스페로만의 강점을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무대가 있다면?

연말 시상식에 나가보고 싶습니다!

Q. 음악 활동의 나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 한 가지는?

저희 에스페로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구축해 나가는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

음악방송마다 크게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서 좋은 음악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